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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1-04-18 조회수 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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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 발족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 발족 
  
   
 2011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SMS) 의료관광협의회(회장 김현옥)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오후 7시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터존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부산일보 김종렬 사장 부산대학교 김인세 총장 부산진구 하계열 구청장 부산진구의회 김진수 의장과 20개 회원사 의료기관 원장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에이전시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내 의료기관들의 네트워크 확충 등 2011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2009년 5월에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의료위원회로 출범돼 올해 2대 회장으로 취임한 ABC 성형외과 김현옥 원장은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는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등 의료기관이 밀집돼 있어 성형 미용 특화거리로 자리를 잡았으며 진료와 함께 쇼핑 숙박 등이 가능해 의료관광의 최적지"라면서 "임기동안 부산 의료관광산업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메디컬 스트리트 데이'를 지정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불꽃축제와 같은 부산의 주요 행사로 자리잡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해외환자 유치율 국내 1위인 청심국제병원의 강흥림 단장이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설계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의 해외환자 유치 노하우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의료관광 사업현황과 마케팅 전략 등을 제시했다.

김경희 기자 m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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