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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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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인천시, 의료관광재단 설립 착수

인천시, '의료관광재단' 설립 착수

지역 27개 의료기관 참여 
 
 
인천시가 의료관광 분야를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이 재단에는 인천 지역 27개 의료기관들이 참여한다.
6일 인천시는 "분야별로 경쟁력이 있는 의료기관을 관광과 연계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일 예정"이라면서 "국제공항과 항만을 가지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인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인천을 찾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은 연간 2000명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4년까지는 연간 5000명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300억원의 수익 창출이 예상되고 있고 숙박·음식·관광산업이 활성화되면 이로 인해 70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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