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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0-10-25 조회수 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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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부산시, 극동러시아에 의료관광 시장개척단 파견
◆ 부산, 극동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팔걷었다
 


부산시가 극동러시아 의료관광 환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시는 25∼3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에 의료계, 관광공사, 에이전시, 시 관계자 등 27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러시아 의료관광 시장개척단(단장 강신혁 강동병원장)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지역 종합병원, 성형외과, 척추 전문병원, 한의원 등 8개 의료기관과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지 보험사와 여행업계 관계자,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부산의 의료수준과 상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부산을 찾은 전체 해외환자 4676명 가운데 25% 정도인 1152명이 러시아인인데다 블라디보스톡과 부산 간은 직항로가 개설돼 2시간30분 정도면 오갈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러시아 최대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는 1992년 자매도시 결연협정 등을 통해 부산과는 매우 인연이 깊은 도시로 의료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설 만한 곳이라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 많은 의료관광객이 부산을 찾은 러시아와 함께 성형 및 피부미용에 관심이 높은 중국의 잠재적인 수요를 공략하게 위해 다음달 중 북경지역 의료관계 고위층을 대상으로한 부산지역 팸투어 행사도 준비 중이다.
  

<파이넨셜 뉴스 노주섭기자>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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