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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0-10-26 조회수 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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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련소식] 해외 의료관광객 매년 40% 확대

"해외 의료관광객 매년 40% 확대"
신연희 강남구청장 "2013년 4,550억 생산효과 창출"

 
  "의료관광 산업을 육성시켜 오는 2013년에는 5,395명의 취업유발 효과와 4,55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은 25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와 만나 "앞으로 의료관광 해외방문객 수를 매년 40%씩 늘려나가 지난 2009년 1만6,000명이었던 방문객 수를 2013년에는 6만5,000명까지 늘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 구청장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제4차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50여개 도시단체장, 학계 인사 등 전문가 1,500여명이 참가한다"며 "유비쿼터스 헬스시티를 주제로 국제회의와 전시회ㆍ현장방문 등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건강도시연맹은 2004년 말레이시아 쿠칭시에서 창립총회 및 제1차 대회가 개최된 이래 2년마다 총회를 열어왔다. 강남구는 2008년 3차 일본 이치가와시 대회에서 홍콩과 경합한 끝에 제4차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신 구청장은 "이번 대회 유치로 강남구가 유비쿼터스 건강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되는 것은 물론 국제무대에 강남구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어 막대한 브랜드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건강도시관, U헬스전시관, 의료관광 체험 등을 외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구청장은 "2009년 강남구의 해외환자 유치실적은 1만5,994명으로 정부 실적 6만201명의 26.7%를 차지했다"며 "해외설명회 개척, 해외엑스포 참가 등을 통해 일본ㆍ중국ㆍ러시아시장 진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경제 서정명기자 vicsjm@sed.co.kr1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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