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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0-12-10 조회수 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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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인천의료광광재단 설립...본격화
인천의료관광재단 설립 ... 본격화
송도신도시, 가천 길병원 등 대형병원 4곳 들어서

인천시가 내년 예산 편성안에 인천의료관광재단(가칭) 설립 예산으로 4억 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출범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사가 9명으로 구성되며 정무부시장이 이사장을 맡고 보건사회국장, 인천국제교류센터 대표, 인전천광광공사, 시의원1명, 의료관계전문가 3명(의사, 경영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또 3월 인천시와 컨소시엄을 맺은 인하대병원, 길병원, 나은병원, 나사렛국제병원, 서울여성병원 등이 주축이 된다.
시의회는 의료관광타운 조성을 위해 시를 중심으로 PMC(Project Management Company)를 설립, 추진 협의회 발족과 입지선정, 타당성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PMC가 설립되면 상품 가치가 있는 병원과 관광, 건설, 컨설팅, 금융기관 연합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의회는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삼성병원, 세브란스, 성모병원과 인천지역의 길병원, 인하대병원 등과 손잡는 방안을 제안했다.
인천시는 의료관광사업 추진에 있어서 인근에 들어설 대형병원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추가건립 이미 공사에 들어갔거나 들어갈 곳이 4곳이다. 최근 가천길재단은 동인천에 의과대부속병원 건립을 신청한 상태다. 또 송도경제자유구역에 2015년을 목표로 1천 병상 규모의 세브란스국제병원이, 인하대병원은 지금의 인하대병원 옆 부지에 600병상 규모를 짓고 있으며, 2012년 목표로 공항 옆 영종메디컬센터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 중앙대는 검단신도시에 캠퍼스 건립과 함께 1천 병상 규모의 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 가톨릭인천성모병원은 두 곳에 걸쳐 병원을 증설할 예정이다. 부평구 경찰학교 부지에 간 400병상 규모로 증축하고 있으며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인천 심곡동에는 2014~15년 완공을 목표로 1200병상 규모의 메디컬 테마파크를 건설 중이다. 그러나 경영전략팀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는 메디컬 테마파크 경영 전략을 구상중인 단계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시설이라 얘기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존스홉킨스병원과 MOU를 맺은 상태다.
인천시 측은 "항공편으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100만명이상의 도시가 60개라 지리적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인천의 브랜드도 알리고, 2014년까지 (의료관광객) 2만 명을 목표로 설정하고 의료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그늘 없는 복지도시`를 위한 사업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백령도 백령병원 신축 35억 원, 경인의료재활병원 운영 12억 원, 서민.취약계층 자활자립 지원 강화에 952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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