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의료관광뉴스

  • Home
  • 커뮤니티
  • 의료관광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0-12-13 조회수 7051
파일첨부
제목
[관련소식] 연세의료원-관광공사 해외 U-헬스센터 MOU
연세의료원-관광공사 해외 U-헬스센터 MOU
블라디보스톡에 센터 개소 및 의료관광 협력

연세의료원은 9일 한국관광공사와 ‘해외 U-헬스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세의료원은 관광공사와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현대호텔에 최신 U-헬스센터를 개소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며 원격화상진료시스템을 활용한 의료관광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와 해외 U-헬스 및 의료관광상품 개발에 협력함에 따라 연세의료원은 스마트폰 등 IT 기술을 활용한 한국의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해외의료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 철 연세의료원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진료를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료의 수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참 관광공사 사장은 “블라디보스톡을 시작으로 U-헬스센터는 한국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장벽을 낮추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U-헬스센터가 한국 의료관광의 핵심시장으로 떠오른 극동러시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료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극동러시아지역(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유즈노사할린 3개 도시) 의료관광객은 2007년 50여 명, 2008년 100여 명, 2009년 800여 명, 2010년도 1,500여 명(예측치)으로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0년 의료관광비자(C-3, C-3M) 발급건수도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하였다. 러시아환자의 평균진료비 역시 216만원으로 국가별 평균 진료비 중 최고 수준이다.
 
이전글 의료관광 대표선수 뽑습니다
다음글 경북대병원,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