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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1-02-16 조회수 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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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동국대경주병원, 양·한방 의료관광 가속도
경주시와 60억 투입해 힐링센터 건립…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경주시와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국제 양·한방 의료관광을 위한 힐링(healing)센터를 건립한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원식 정무부지사와 최양식 경주시장, 손동진 동국대경주캠퍼스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사진]

오는 2012년까지 동국대경주병원내 토지 660㎡, 건축면적 3305㎡(5층 건물) 규모로 건립되는 힐링센터는 현대의학과 한방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MRI 등 영상의학검사, 진단의학검사는 물론 경락, 침, 부황 등 한방검사실과 치료실, 명상, 요가, 운동치료, 항스트레스, 힐링푸드 등의 서비스 제공을 염두에 두고 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동국대경주병원 의료진을 주축으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 건강검진 상품 개발, 에스테틱, 미용관련 의료시술, 정신적 소양발전을 위한 힐링교육 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사업 관계자는 "센터 건립을 위한 재정지원과 도시계획변경, 교통환경영향평가, 설계용역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실천방안 협의를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정례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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