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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1-04-22 조회수 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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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소식] 경기도, 미국서 ‘의료관광서비스’ 나선다

경기도, 미국서 ‘의료관광서비스’ 나선다

 
[중앙일보] 경기도가 미국에서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서비스에 나선다.
미국을 방문중인 김문수 경기지사는 현지시간 2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의료설명회를 개최하고 도내 우수 의료기관과 함께 우리 교포들의 건강 증진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경기도-경기국제의료협회-뉴욕한인회 3자간 체결된‘보건의료 네트워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서 한국교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류와 지원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각서에는 ▲양 지역 보건의료네트워크 구축 ▲미주한인회에 편의제공 ▲교포단체 도의료기관 연계진료 및 관광편의 제공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설명회에는 도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세종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명지병원, 안양샘병원, 사과나무치과병원 등 의료기관 7개소가 설명회에 참여해 경기도 의료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고향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내 대표 관광상품을 토대로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고급 건강검진과 고국방문 휴양관광이 결합된 특화 의료관광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더불어 한인회, 재미 의약단체 대표 등 교민과 현지 에이전시 및 보험사 관계자 등 바이어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의료시설과 의료서비스 프리젠테이션을 열고 비즈니스 미팅도 가졌다.
김문수 지사는 이틀 뒤인 현지시간 22일엔 LA로 이동해 미주시장 진출기지인 ‘GMBC(Global Medical Business Center)-LA’ 개소식을 갖고 글로벌의료산업 육성에 시동을 건다. 김문수 지사는 “대한민국의 값싸고 수준높은 의료산업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관광서비스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라며 “우리 동포 여러분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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