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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mta114@hanmail.net
작성일 2011-06-09 조회수 1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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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및정책] 의료관광 주요 경쟁국 및 타깃 국가 동향

주요 경쟁국 및 타깃 국가 동향


◇ 아시아 의료시장 지속 성장세 ⇒ 의료관광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정부차원의 비자발급 세제지원 우대 정책 등 강한 인센티브 제공
□ 아시아지역은 태국 싱가포르 인도 3파전의 지속 성장세 ‘10년 처음으로 인도(73.1만 명)가 싱가포르(72.5만 명)를 추월
  - 반면 태국은 ‘10년 시위사태 영향으로 20% 감소(’10년 156만 명)
   * 태국의 경우 유치실적 집계 방식에 따라 유치실적 변동 폭이 큼(100만∼187만)
□ 국가별로 세계 의료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정부지원추진
 ㅇ (싱가포르) 한국 견제를 위해 일부 가격을 인하하여 가격경쟁력 전략 추진
   - 국립병원의 일부를 외국인환자 유치에 활용(Restructured Hospital)
   - 무비자입국 외국인환자 진료수입에 대한 세제혜택 등 재정적 인센티브 지원 의료인 면허 인정 확대 파크웨이병원의 해외진출 확대 등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는 무비자 입국 ‘06년 이후 중동환자 20% 증가
 ㅇ (태국) 풍부한 관광자원과 웰니스를 결합한 의료관광상품이 강점 주로 미국·중국·일본·중동 국가 환자가 대다수 차지
   - 의료부분 외국인 투자 자유화를 위해 관세 및 법인세 일정기간 감면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목적의 외국인에 무비자 허용 중동 국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항에서 30일 비자 발급 등
 ㅇ (인도) 의료서비스에 서비스세(5%) 미부과 등 의료관광을 다른 수출산업과 같이 우대
     * 서비스세 부과 시 의료관광 가격 단가가 7~12% 인상 우려
   - 미국 유럽 등에 태국 다음으로 가장 인기 있는 의료관광국가로 부상
     * 매년 7∼8% 증가 ‘12년까지 24억 달러 수익 창출 예상


□ 주요 타깃 국가에서 성장 위기 요인 발생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위기 요인 사전 파악과 치밀한 전략 필요
 ㅇ (중국) 중국환자의 한국방문 증가 추세에 따라 한국의 성형수술 등에 대한 중국 현지의 비판적 언론보도* 증가
     * 고비용 최고 성형외과 등 허위정보 통역 왜곡문제 문제발생시 중간 유치업자나 통역사에게 책임전가 등
   - 중국 정부에서 성형수술을 위한 의료관광 규제 움직임 보도
     * 중국환자 전년대비 171% 증가(전체 비중 ‘09년 11.1% → 19.4%로 상승)
     * 중국환자 중 여성 비율 : 71.1% 
 ㅇ (일본) 지진·원전 피해로 인한 일본 환자 감소 예상뿐 아니라 인접국가로서 한국에 대한 안전성 우려 확산
   - ‘11. 3월 일본 관광객 전년 동기 대비 12.3% 감소
 ㅇ (자원부국) 사우디 UAE 카타르 카자흐스탄 등 외국으로 송출되는 환자를 줄이고 자국 의료수준 개선을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 강화 추세
     - 장기적으로 자국내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환자 감소 예상

✔ 한국의료 강점 분야 발굴 중증환자 유치를 위한 전문화·고급화 유치전략 필요
✔ 한국의료의 신뢰성 확보와 통역 등 전문인력 양성 시급
   - 시장교란 및 의료질 저하의 원인이 되는 불법 에이전시 단속과 함께 의료분쟁 대비 사전예방 지원책 필요



* 출처 : 제11차 경제정책조정회의(6월 8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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